sound, aluminium, vinyl, fog, 4x4x4m 64m³ (2018) ⓒGRAYCODE

m³, the sound in between invisible and visible (2018)

It is the sound that exists between visible and invisible

the sound is making multi-dimensional space, combining space and time.

the space filled fog and the elements of the light in the fog become sound.

Especially, m³ begins with watching sound like the way watching universe.

I believe that explorations on invisible phenomenon and substance are the power that make us exist.

If we understand universe through time, space, and gravity in terms of particle physics, 

GRAYCODE’s sound means what we feel through time, space, and our sence.

To feel sound, it requires an auditory sense.

however, what does it mean to experience sound with a different dimensional sensation?

existence that invisible, but clearly exist, have special mass, and can be affected by gravity.

m³ is the sound may be considered as understanding invisible world.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의 사운드 (2018)

m³(세제곱미터) 는 사운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에 존재하는 사운드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운드는 시간이 결합된 다차원(또는 4차원)의 공간을 만든다.

공간을 가득 매우는 포그와 그 포그에 맺힌 빛의 요소는 사운드가 된다.

특별히 m³는 사운드를 우주와 같이 바라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 존재하는 현상과 물질에 대한 탐구는 지금의 우리를 존재하게 하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입자 물리학에서 우주를 시간과 공간, 중력을 통해 이해한다면, 그레이코드의 사운드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감각을 이용하여 감상하는 사운드를 지칭한다.

사운드는 청각적 감각을 필요로한다. 하지만 다른 차원적 감각으로 사운드를 경험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특별한 질량을 지니며 중력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물질적인 존재임을 생각해본다.

m³는 곧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이해하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